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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전 한 선상배를 탔는데 조무사 조끼 입고 다니더만 담배꽁초 틱~틱~ 버리고, 그래도 조구사 스탭이라는 사람이 일반 사람들 보다 못해가 되겠습니까?
남이니 사진은 못찍었지만 스탭이라 어깨 힘주고 다니고
진짜 같이 배 탄 일행들이랑 얼마나 얼굴 찌뿌려지던지. 먹은 빵 봉다리는 왜 또 자연의 품으로 보내주는지
스탭 관리도 회사의 몫 아닙니까 가볍게 넘어갈 문제가 아닙니다.
여러 회사 스탭들이랑 배 여러번 탔지만 이런 스탭은 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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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010-8594-4417(대표직통)로 연락을 해주시면
제가 직접 받겠습니다.
팀조무사 부매니저 윤석민 입니다.
먼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공동체의 팀이자 필드스텝으로 부끄러운 마음을 가지고 있고
말씀해주신 부분을 반성하고 발판을 삼아
더욱더 발전하는 조무사 필드스텝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더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스텝의 일원으로서 불쾌하게 느낀신점 사과드립니다.
본사에서도 항상 교육을 하고 스스로도 책임의식으로 조심하며 주위에 폐를끼치지 않게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조금의 실수로 단체가 구설수에
오르고 하여 더욱더 조심해야 한다는게 맞습니다.
스스로가 책임의식을 더 고취시켜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는 더욱더 신경써서 이런일이 발생하지않게 하도록
노력에 노력을더하겠습니다.
앞으로는 스텝으로써 모범이 될수있는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런일이없도록 노력하겟습니다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회원님의 질타에 팀의 스텝 및 회원분들이 책임의식과 못챙겼던 지난 과오에 대해 생각할수 있는 시간이........
현재 팀의 모든분들은 언급된 행위를 안했을 것이고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지나간 인연중 그러해서 같이 못하고 계신분이 아닐까....라고 믿고있습니다.
회원님의 관심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한번씩 오셔서 올바른 낚시문화를 위해 노력하는 저희 팀의 발전하는 모습 보시고 칭찬해주는 날을 기약해 보겠습니다. 꾸벅~~~(__)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오랜시간 활동을 하면서 회사 홈페이지에
이런 글은 처음입니다.
팀의 일원으로 사과를 드리며 이번일을
계기로 이와 같은 불미스러운 일은 일어
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차후 이런 일이 두번 다시 발생치 않도록
낚시 예절에 만전을 기하도록 충고하고 홍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