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 a line

WIND A MIND

대표인사말

조무사는 낚시인을 위한 보물창고라는 슬로건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쉬운일은 아니지만 제대로 된 낚싯줄을 공급하기 위해 회사의 대표가 직접 전문적인 낚시를 통해 먼저 테스트하여 자신있는 제품만을 유통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비록 지금은 최고가 아니지만 좋은 라인을 향한 열정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겠습니다.

좋은 낚싯줄을 찾는 꾼들의 탁월한 선택이 조무사 라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주)조무사 대표이사 이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