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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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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마사 18호

  • (주)조무사 (tp246)
  • 2020-12-11 07:54:00
  • hit28
Q. 질문

부산에 사는 낚시인입니다.

주로 갯바위 4대 돔 위주로 낚시를 하다가 이번에 대부시리, 대방어 낚시에 도전해보고자 스텔라 sw20000의 기존 선라인 석조 16호줄을 장구통릴로 옮겨감고 조무사의 히라마사 18호 원줄을 감아봤습니다. 감고나서 줄이 스풀 한 쪽으로 쏠리는 바람에 풀고, 스풀 와셔를 조절 후 다시 감았는데 줄이 고무줄 꼬이듯이 꼬임 현상이 나타나더군요. 손으로 꼬인 부분을 바로 펴가면서 감았습니다. 왜 그런 거죠? 굵어서? 넘 부드러워서? 본류 낚시에서 100, 150m씩 흘리다가 릴링하면 또 꼬여서 가이드에 엉키는거 아냐? 내 아몽자2 6호 초리대 가이드는 원투가이드가 아니라서 꼬이면 머리 아픈데...새 줄이라 아깝지만 풀어서 버리고 계속 써왔던 선라인으로 다시 감을까? 등등 여러 생각이 순간 머리를 스쳐가더군요.일단 감아두고 실전엔 아직 미사용이지만 웬지 불안한 마음에 문의해봅니다.

 

     
A. 답변

먼저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본사 공식쇼핑몰로 대부분 질문이 들어오는지라 홈페이지는 신경을 제대로 쓰지 못했네요

질문 내용을 살펴 보니 저도 같은 경험을 여러번 한 기억이 납니다.

스피닝릴의 특징이 줄을 꼬아서 감기 때문에 PE 합사 낚싯줄을 말고는 줄꼬임을 피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특히, 두꺼운 라인의 경우에는 라인 쏠림으로 리와인딩을 두어번 하셨다면 줄꼬임이 더 심해졌을 겁니다.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보이며 필드에 나가셔서 사용을 하시면 어느정도 해소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후에도 해소가 되지 않고 계속 줄꼬임이 심하게 발생했다면 구매처를 통해 A/S 요청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010-8594-4417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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