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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선수는 어떻게 탄생하는가?]
"손흥민 선수는 축구선수다. 차범근, 박지성에 이어 한국 축구 역사를 새롭게 써나가고 있다." 이 말을 부정할 사람이 있을까? 놀랍게도 있다."
그게 누구인지 알면 더 놀랄 것이다. 바로 손흥민의 아버지인 손웅정 감독이다. 그는 손흥민이 절대 월드 클래스가 아니라며 이렇게 말한다.
"젊은 시절 잠깐 너한테 , 우리한테 하늘이 주신 기적 같은 기회다. 하루하루를 살얼음판 걷듯 살자. 은퇴 시기를 일년 늦추면서, 정말 집중해서
하루하루 살아야 한다고 말해요. 저 자신도 그렇게 살고 있고요."
잠깐 반짝하는 선수는 많다. 하지만 그걸로는 위대한 선수가 될 수 없다. 롱런해야 위대한 기록에 닿을 수 있고, 사람들의 인정도 받을 수 잇다.
그 핵심이 손웅정 감독의 말에 있다. 자신의 성과를 자만하지 않고 , 겸손하게 하루하루 집중해서 살아가는 것, 물론 이렇다고 반드시 위대한 선수가
되는 건 아니다. 그러나 위해한 선수는 견손함과 꾸준함이 있었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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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하게는 살지 말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