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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레스는 독인가??, 득인가?? >
미국의 7개 호텔에서 객실 청소부를 대상으로 진행된 실험이 있다. 청소부 대부분은 객실 청소를 고되고 지루한 육체노동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들에게 객실 청소가 좋은 운동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해 주자 상황이 바뀌었다. 자신의 일을 중노동이 아니라 운동이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체중, 체지방, 혈압이 감소했다고 한다.
관점을 바꾸면 스트레스는 득이 될 수도 있다, 사실 스트레스 그 자체는 바쁜 것도 좋은 것도 아니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 몸이 대응 태세에
돌입하는 자연스러운 반응이다. 이때 어떤 관점을 갖느냐에 따라 스트레서는 독이 될 수도, 득이 될 수도 있다.
그 태도를 결정짓는 핵심이 바로 '통제감'이다. 지금 이 상황을 통제할 수 있고, 견뎌낼 수 있다고 생각하면 스트레스가 독이 되지 않고, 이것이 반복되면
더 고강도의 스트레서까지도 다룰 수 있게 된다. 이것이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드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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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달콤함도 숨어 있는 것이
인생~ㅎ
모든 살아 있는 것은 힘들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