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제품
Production goods

피싱라인 정보

피싱라인 정보

중공사가 무엇인가요?

  • (주)조무사
  • 2020-12-19 18:44:00
  • hit247
1. 중공사()의 시작
 
- 중공사의 탄생 배경
중공사의 탄생은 첫번째가 낚싯꾼들의 요구에 의해서 두번째가 생산자의 기술에서 비롯된 것 이렇게 두가지 측면으로 예상이된다. 
첫번째 낚싯꾼의 요구라는 생각은 일반적인 낚싯줄을 사용하면서 낚싯줄이 조금 더 떴으면 하는 조건이 생겠을 것이다
이 요구를 생산자가 받아들여서 만들지 않았겠느냐 예상해본다. 
두번째는 이미 생산되어져 있는 유통되던 나일론 섬유를 조금 변형 시켜서 나일론 낚싯줄로 만들었을 것이고 또다른 기술적인 무엇인가를 보여주고
이를 통해 시장을 선점할려는 메니커의 공급정책이지 않겠냐 생각해본다. 
 
- 중공사와 비중
 중공사를 설명하기 위헤서 데리고 와야할 단어가 먼저 비중이다. 
비중이라는 단어는 다양한 장르에 사용되어 지는데 우리들은 비중을 무게를 서로 비교한다 정도로 사용하면 좋겠다. 
비교의 대상은 물이고 물보다 무겁다 가볍다로 구분짓는데 사용하고 가벼우면 뜨고 무거우면 가라앉는다 정도로 이해하면 좋겠다. 
나일론 낚싯줄의 비중은 기본적으로 1.14이고 물의 비중은 1.004 이다. 
잘라서 던지면 천천히 가라앉는다고 봐야할 것이다. 그리고 중공률에 따라 낚싯줄의 비중이 달라진다 점점 더 가벼워진다는 얘기이다.
 
이 기본적인 나일론 낚싯줄은 채비를 다해서 낚시를 시작하면 초릿대 끝과 구멍찌의 면사가 라인을 잡아주기 때문에 가라앉지는 않고
살짝 잠기는 정도로 수면에 머무는 정도가 될 것이다. 
그래도 라인이 물속을 잠기면 채비의 운영에 어려움을 준다 특히 먼거리를 공략을 해야 하는 상황이면 낚싯줄이 잠기는 현상으로
꽤나 부런을 떨어야 하는 상황이 됨으로 피곤한 낚시가 될 수 있다. 꾼들은 생각 했을 것이다.
"조금 더 뜨는 줄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조금만 더 뜨면 채비운영이 수월해지겠는데 말이야 하고. 이 생각의 결과로 신제품이 나오는 것이 바로 중공사인 것이다. 
 
줄 내부의 공기층을 이용해 기존 비중 1.14보다 조금씩 더 가겹에 만들어 수면위로 라인을 띄운 것이 핵김기술이고 보면 될 것이다. 
이 중공사를 최초로 만든 회사는 일본의 섬유회사 유니티카이다. 시기는 정확하게 나오지는 않지만 먼저 생산한 것이 6공사로 보이고 이어서 8공사를 생산해 낸 것으로 보인다. 
일본의 섬유산업을 이끌었던 유니티카사로 낚시계에도 새로운 제품이 생산된 것이다. 
그런데 희얀하게도 힘들여서 제품을 생산했는데 초기에 이 중공사는 일본에서 많이 사용되어지지 못하고 바로 들어가고 만다. 왜일까?  
 
2. 중공사()에 대한 개념
 
 중공사 : 사전적인 의미로는 속이 비어있는 합성섬유 이다. 즉 속빈줄이라는 뜻 ㅎ
일반적인 나일론 낚싯줄이라고 하면 속이 꽉찬 것이 기본적이 구조라고 보면 된다.
(뒤에 이 줄을 무공사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그것은 중공사의 단대적인 개념에서 나온말로 보인다) 
낚시로 방향을 돌리서 설명하자면 중혈공사의 줄임말로 낚싯줄의 내부에 공기터널을 가지고 있는 구조로 그 터널 내부의 공기가 가지는 부력으로
줄을 표층에 띄우는 낚싯줄 정도로 설명이 되겠다. 요즘 많이 사용되는 무공사는 중공사의 반대적인 개념적인 의미이고 실제로는 모든 낚싯줄은 다
무공사 타입으로 되어져 나온다고 보면 되겠다. 
무공사라는 낚싯줄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중공사와 구분지어 설명하기 위해서 만들었다고 보면 이해가 쉽겠다. 
 
조무사에서 생산되는 8중공사 제품
 
▲ 중공사의 터널구조를 가진 스페셜조무사 완전플로트 제품  (주)조무사 051)668-5200
 
 
 
3. 중공사(絲)의 종류
 
유니티가 와 요쯔아미
중공사를 비롯해 거의 모든 낚싯줄(100% 자신이 없어서 ㅎ)이 우리나라에서 생산되지 않고 외국에서 생산되며 일본의 유니티가가 주도적으로 생산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중공사는 일본 낚싯줄 기술의 산물이라고 할정도로 기술적 우위를 가지고 있는 제품임에는 틀림이 없다.
현재 알고 있기로는 일본의 유니티가사와 요쯔아미사에서만 중공사를 생산하고 있으며 6공사와 8공사는 유니티카에서 13공사와 17공사는 요쯔아미에서 생산하고 있다.
들리는 말에 의하면 21공사도 출시가 되었다고는 하는데 아직 시중에는 보질 못했다. 
이렇게 중공사는 두 회사에서 총 4가지 종류가 생산되고 있다고 보면 되겠다.
제품별 특징중 가장 중요한 것이 구멍의 갯수가 아니라 전체면적의 공기의량 즉 중공률이 되겠다. 
이 중공률이 많이냐 적으냐에 따라 비중이 달라지고 비중이 달라지면 뜨는 정도가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 중공사의 중공률 비교 (주)조무사 051)668-5200
 
구멍의 갯수와 중공률은 비례하지 않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사람들을 단순한 계산에 구멍의 갯수가 많으면 당연히중공률도 높고 그래서 더 잘 뜰것이라 생각하는 이것은 오산이다. 
구멍이 많아도 작을 수 있고 구멍의 갯수가 적어도 한개의 크면 사정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위의 이미지는 전체 중공사의 중공류를 정리한 것이다. 
신기하게도 구멍의 갯수가 가장 많은 17공사와 8공사가 중공률이 같은 8%이고 그 다음이 6공사 그리고 13공사가 15%로 젤 중공률이 높다. 
중공률로 정리를 해보자면 8/17공사(8%) > 6공사(11%) > 13공사(15%) 되겠다. 
 
다음은 이 각각 다른 이 중공률을 가지고 비중을 다시 구해 보도록 해보자 먼저 8공사와 17공사는 경우는 같은 8%의 중공류를 가지므로 개인적인 수식을 이렇게 만들어 보았다.
(수학적이기 보다 산수에 가깝다고 생각함) 일반 나일론 낚싯줄 비중)*(중공률) -> 숫자로 표기하면 1.14 * 0.92 = 1.048 되겠다. 
뒤에 0.92는 1을 100으로 보고 % 만큼의 숫자를 줄여서 적용시켜 본 것이다. 이것은 앞에서도 얘기했듯이 수학적인 개념이 아니라 산수적인 내 머리로 계산한 것이다.
나머지 중공사도 적용을 시켜보면 6공사는 1.14 * 0.89 = 1.014, 13공사는 1.14* 0.85 = 0.969 이렇게 나온다. 
물의 비중을 1로 기준했을 때 비중이 물보다 적에 나올 수록 더 많이 뜨고 커게 나올 수록 많이 가라앉는다고 보면 되겠다. 
특이한게 13공사인데 이제품은 15%의 중공률로 비중이 1보다 적다 그러므로 물에서는 완전히 뜨는 성질을 갖는 것이다.
 
4. 중공사(絲)의 특징
- 플로팅
- 강력이 약하다
- 내구성도 약하다.
- 외부 기온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 다양한 구멍갯수의 라인이 나온다.
 
5. 중공사(絲)와 릴찌낚시
아까 얘기했던 일본에서 만들었는데 정작 일본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이유를 이제 설명하자면 바로 강력이 약하기 때문이다. 
원래 낚싯줄 품질의 제 1기준이 강력인데 중공사는 강력이 기본적인 나일론 낚싯줄에 비해 떨어지기 때문에 일본 낚시인들로 부터 외면을 받았던 것이다. 
근데 이 중공사가 우리나라로 넘어오면서 사정을 달라진다. 
 
근거리 낚시를 하는 일본과는 달리 원투를 해야하는 상황이 많은 우리나라의 갯바위 특성상 원줄이 뜨는것이 유리하게 되었다. 
중공사 전에는 그냥그냥 사용하다가 중공사가 들어오면서 원줄이 뜨니까 뒷줄 관리하기가 훨씬 더 편해졌을 것이다. 거기다 국내에 첫 선을 보인 가우라는 제품을 
한국프로낚시연맹을 통해 홍보를 하면서 낚시를 잘하는 사람은 중공사를 쓰는갑다 하는 등식이 성립되어 날개 돋힌듯 팔려나갔다. 
 
물론 줄이 약해 아직까지 중공사 제품을 탈도 많고 말도 많은 제품이기 하지만 이제는 많은 유즈들이 이해하고 쓰는 제품이 되었긴 하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도 우리나라 특히 동해안에서의 릴찌낚시에서의 중공사 원줄은 절대적이지 않겠냐 생각해본다. 
왜냐하면 조류의 흐름이 적고 얕은 여밭 포인트에 다닥다닥 붙어서 낚시를 해야하는 조건이면 뜨는 줄 그것도 완전히 뜨는 줄 이상 무엇이 있겠나 싶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2]

열기 닫기

  • (주)조무사 2020-12-20
    바다낚시 원줄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에 있는 중공사를 이해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이대표 2021-04-14
    회사에서 같은 내용으로 재미있는
    영상제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ㅎ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